걸어가는꿈2009. 6. 5. 14:22
일단 상장(?)은 예쁘다


사진 찍기를 거부한 빈센트의 뒤통수

애지중지상.
그밖에도 엄마야 누나야 상이 있었고
언니네가 받은 상은 뭐더라 기억이 안 나네...


뭔가 껄렁껄렁 어색하게 받았던 상




시상식 참가 짧은 소감
: 50만원 준다고 해서 매우 감사했는데, 정작 NPO정보센터 개소식에서 뒹굴거려보니까, 50만원이 이 사람들한테는 왠지 그냥 그저그런 돈 같더라
뭔가 섞이지 못한 불청객 같았던 느낌.
그리고 한숨 같은 것도 조금.
Posted by 공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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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다

    어 진짜 상장은 이쁘다-

    2009.06.06 14:5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