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가는꿈2010. 7. 15. 02:27



BGM이 연영석의 게으르게 살고 싶다, 라는 게 더 압박...


아 나는 왜 저 게로게론 뒤에서 열심히 스크린을 걸고 있는 거부기의 분주함과, 띠껍게 고개를 휘휘 젓는 따이루의 기분 나쁜 표정이 사랑스러워 보일까나.
Posted by 공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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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거 풍선 밟는 거 한겨레21 나왔던데..

    2010.07.15 18:28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임루저

    일제고사 포스팅 지겹다

    2010.07.16 17:16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지겹네요
      좀 일제고사 포스팅 안 하게 일제고사가 없어지면 좋겠어요 @_@

      2010.07.16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3. 난다

    거부기가 의심하던걸요 ㅋ

    2010.07.19 14:1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