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가는꿈2012. 3. 6. 16:30




투명가방끈 콘서트 참가제안서


3월 18일 6시 홍대 클럽 FF

http://cafe.daum.net/wrongedu1



수신 : 경쟁에 쳇바퀴 위에서 죽을때까지 달려야 하는 당신께
발신 : 투명가방끈 콘서트 팀


안녕하세요. 저희는 ‘대학입시거부로 세상을 바꾸는 투명가방끈' 입니다. 투명가방끈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저희는 대학입시거부/ 대학거부자 그리고 그 움직임을 지지하는 사람들로 이뤄진 모임입니다.

제안서를 쓰면서 ‘거부’라는 표현이 무겁게 다가가면 어쩔까 걱정이 들었습니다. 우리사회에서 대학이 상징하는 바는 굉장히 크다는 것과 제도권을 벗어나는 것의 급진성 때문일 것입니다. 그것은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많은 차별을 각오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대학을 거부 하려는 이유는 아래와 같은 부조리와 잘못 된 편견을 ‘거부’하고 나아가 ‘바꾸기’ 위해서입니다.

중 고등학교는 대학을 위한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이미 초등학교 혹은 그 이전부터 사회가 원하는 상품이 되어갑니다. 대학은 대기업 혹은 안정된 고수익직종이 되어 사회의 주류계층에 편입하기 위한 취업양성소가 되었습니다. 그 안에서 학생들은 끝없는 줄 세우기로 인해 자신의 존엄성을 잃어버립니다. 조기 교육된 경쟁은 심장 속에 깊숙이 박혀 공부보다는 오히려 성적에 따른 우월감 혹은 자기비하를 가르칩니다. 배움의 과정 자체도 폭력적입니다. 토론을 통해 서로의 다양한 주장과 가치관을, 다름을 이해하는 과정이 아닌 하나의 정해진 답을 외우고 시험지에다 옮기는 것이 전부입니다. 그 과정자체도 권위주의 적입니다.

매년 수백 명에 이르는 고교생들이 자살합니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긍정의 힘’과 1%만이 가질 수 있는 ‘성공신화’ 가 아니라 진정 자신이 원하는 분야를 배우도록 선택할 수 있는 환경 그러면서도 경제적인 안정을 얻을 수 있는 사회의 안전망이라고 생각합니다.


2000년대 초부터 꾸준히 '안티수능페스티벌', '입시폐지대학평준화페스티벌' 등의 문화제가 열려왔고 많은 뮤지션들이 함께 해왔습니다. 이 같은 문화제들 처럼 대중 들에게 좀 더 편하게 다가가 이야기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투명가방끈 멤버 중에 음악을 하고 있는/음악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끼리 콘서트를 기획하게 됐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서 어느새 당연하게 생각하는 교육과 경쟁의 모순들을 다시 한 번 문제제기하려고 합니다. 더 나아가서 경쟁을 벗어난 삶, 꼭 승자가 아니더라도 매순간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제안합니다.당신이 콘서트에 함께 해주실 것을!

고통 받고 있는 청소년/청년들에게 위로를 넘어 그들의 어깨를 짓누르고 있는 사회의 잘못된 시스템에 함께 목소리를 내어주셨으면 합니다. 학업스트레스와 중압감으로 인한 고교생들의 자살. 등록금을 내지 못해 목숨을 끊은, 취직을 하지 못해 세상을 등진 우리의 청춘을 위해서.

잘못된 교육과 환경이 그들의 삶과 마음에 자리 잡고 있는 한 검은 싸인 펜은 끝없이 OMR CARD 위에 자살자 숫자를 마킹할 것입니다.

함께 만듭시다. 가방끈의 길이를 잴 필요 없는 투명가방끈의 세상을 !



* 콘서트 후원계좌 : 제일은행 577-20-127407 김동혁 (투명가방끈 콘서트)




Posted by 공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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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나는꿈2009. 5. 4. 22:30


이명박 쥐에게 바칩니다 ㅋㅋ
같이 청소년인권운동을 하기도 하고, 인권교육센터 들의 새내기(?) 상임활동가이며, 실버라이닝 출신(??)으로 랩도 하는 뮤지션,
한낱의 신곡. "밤말은 쥐가 들었다"


쥐박이가 좀 들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참.


억세게 살아남을 우리의 힘...



밤말은 쥐가 들었다


프로듀싱  낭팽
작사  한낱
 

청계천에서 용난 서울쥐 한 마리에게
이 노래를 바칩니다

나는 쥡니다 가진 것은 없어 빈주먹만 쥡니다
매일 같이 시궁창을 헤매입니다.
내내 오락가락 라면가락 이래저래 발길에 채입니다

내가 있어 더러운 건지 더러운 데 내가 있는 건지
어딜 가든 환영받지 못한 우리 동지
요즘 꼴값하는 큰 형님 쥐 덕택에
꼴랑 욕은 죄다 우리 차지
 
쥐를 잡는다 쥐를 잡는다
들릴 때마다 철렁 내려앉는 내 맘
쥐를 잡는다 쥐를 잡는다
들을 때마다 살짝 억울해진 내 맘

내 아무리 음식들을 주워 먹어도
남의 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재준 없으니
저거, 저건 겉만 번드러진 쥐지
끔찍이 힘이 세 우릴 통째로 잡아먹는
막다른 골목길의 고양이는 아니었나?

낮말은 새가 밤말은 쥐가 들었다고
술 한 잔 걸친 숱한 인간들의
속 탄 이야기를 한번 전해줄까

네가 약속한 찬란한 세계는 어디로?
쥐꼬리만한 월급만 남았구나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이 올라나
너만 안보면 그나마 좀 나을 것도 같다
너는 어째 허구헌날 쥐뿔도 모르냐
아무것도 하지 말고 일단 멈춰
맘 같아선 확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지게 했으면 좋으련만

여기서, 충고 한마디

훗, 헤이 MB
디즈니 미키 마우스의 환상의
쇼보다도 개념 없는 너의 파쇼
귓구멍이나 파쇼

우리 할머니의 할머니의
할머니의 할머니가 말하길
이렇게 가다가는 망하기 딱 좋다고
불벼락이 머리 위로 내리치기 전에
욕심은 버리고 정신은 차리고
늦지 않았으니 아예 물러나도 좋고
알아 들었나 못 알아 들었나
못 알아 들을 테니 한 번 더

훗, 헤이 MB
디즈니 미키 마우스의 환상의
쇼보다도 개념 없는 너의 파쇼
귓구멍이나 파쇼
 
한낱 쥐 한 마리의 한많은
한마디에 네 귀가 뚫릴까마는
찍소리도 못 내게 하는 너의
헛소리에 쫄아 기죽진 않아
억세게 살아남은 나의 힘
끝까지 살아나갈 나의 힘

여기까지 밤말은 쥐가 들었다
앞으로도 밤말은 쥐가 듣는다
Posted by 공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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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히피용용

    앗, 이거 학생의날에 수원집회에서 들었던.. ㅎㅎ 이분이셨군요~

    2009.12.16 15:16 [ ADDR : EDIT/ DEL : REPLY ]

흘러들어온꿈2008. 5. 21. 22:54
 "비트 위에 쓰여진 비폭력의 서시"라는, 왠지 "두둥~!"하는 효과음과 함께 등장해야 할 거 같은 거창한 소갯말을 달고 있는 비폭력 랩음악 팀, 실버라이닝.(애칭 쉴라)
 Silver Lining이 뭐냐 싶어서, 학교에서 모르는 단어 나오면 사전 펼쳐보라고 하며 다음 시간에 배울 부분에 모르는 단어 안 찾아온 애들을 한대씩 패던 폭력적인 영어 선생의 가르침이 이미 몸에 각인되어버린 폭력의 소산물인 나는 영한사전을 펼쳐보았다. "구름의 흰 가장자리; 밝은 희망[전망] : Every cloud has a ~. -> cloud"라는 설명이 써있었다. 아, 희망. 그래 극악탄막게임에도 꼼수는 있는 법이다.(응?)

 랩음악은 그 태생부터 분노, 불만, 비판을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음악이었고 그 속에는 많은 욕설이나 폭력적인 표현들이 있는 것이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실버라이닝은 비폭력을 지향하기 때문인지 그런 관례를 벗어나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하다. 그렇다고 범생이틱한 랩이란 건 아니지만 ㅎㅎ. 많은 욕설들이 소수자들(특히 여성이나 장애인 등)을 비하하는 내용이거나 폭력성을 담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 않은가? 실버라이닝의 음악들을 주욱 듣다 보면, 랩음악이 사회적인 비판의 메시지를 표현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는 동시에 연대나 희망의 메시지를 랩에 담으려는 노력이 느껴진달까. 美味~

 실버라이닝 중에서 그나마 잘 알려진 멤버는 '박하(buzz)'일 것이다. 한겨레21 인터뷰라거나 뭐 등등. 현재 정식멤버는 buzz, 웅술, core, 팽이, 한낱 5명. 슬프지만 난 이 5명이 한꺼번에 한 무대에 서는 걸 본 적이 없다 -_- 바쁜 건지 결속력이 떨어지는 건지, 내가 본 것 중 가장 많은 수가 무대에 선 게 3명이 출연한 거고, 1명만 나오는 경우도 많다. (5명 다 출연하면 롤링발칸과 로보트 출동을... <- 폭력적인 만화를 어린 시절부터 시청해온 폐해다.)

 실버라이닝은 구체적으로 뭘 노래하는 팀이냐구? 그것에 대해 내가 주절주절 떠드는 것보다는 직접 몇 곡의 가사를 적어두는 게 좋을 거 같다.
 가장 유명해진 곡 중 하나인 「평화가 무엇이냐」와, 실버라이닝 멤버들의 솔로 프로젝트로 나온 곡 중에 교육과 청소년인권에 관해 다룬 「The Wall」 이 두 곡의 가사를 아래에 달아둔다.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엄마 찾아 반만리」도 넣고 싶었으나 분량 관계상 생략. 직접 듣고 싶으면 http://cafe.daum.net/ahimsa  로 들어가시길.(입장료는 무료다.)



평화가 무엇이냐


원곡 '조약골
편곡 'core
작사 '문정현·조약골 + buzz

<vocal - core>
공장에서 쫓겨난 노동자가 원직복직하는 것이 평화
두꺼비 맹꽁이 도롱뇽이 서식처 잃지 않는 것이 평화
가고 싶은 곳을 장애인도 갈 수 있게 하는 것이 평화
이 땅을 일궈온 농민들이 더 이상 빼앗기지 않는 것이 평화
성매매 성폭력 성차별도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세상
군대와 전쟁이 없는 세상 신나게 노래 부르는 것이 평화

배고픔이 없는 세상 서러움이 없는 세상
쫓겨나지 않는 세상 군림하지 않는 세상

<rap1 - buzz>
나를 둘러싼 세상의 것을 보라
상대적인 가치와 기준에서 나의 판단이
옳다고만 할 수는 없겠지만
낮은 곳을 못 본 척 외면하진 말아
그 곳에 진정한 너와 나의 모습이 있으니까
세상은 모두의 것이니까
아기 까마귀, 아기 다람쥐, 한 마리의 메뚜기
모두가 주인이니까

<rap2 - buzz>
신나게 노래하자 / 일어나 춤을 추자
화사한 너의 얼굴 / 이제는 낯익구나

말뿐인 나의 행동이야 / 메마른 얕은 강물이야
너만을 기다리고 있어 / 그래서 살아갈 수 있어





The Wall


프로듀싱 '팽이(sampling from 「Another brick in the wall」)

작사 '팽이

<intro>
난 의도를 가진 음악가, 낭팽 / 불만이 너무 많아, 룸펜마냥 그냥 있진 않아
함께, 무엇을 할 것인가 대답해 / 대답해, 무엇을 할 것인가 대답해
내 앞에 나타나지 않는 벽을 깨닫게
하지만 선생은 입닥치게, 발목이나 잡지 말고 혼자 깝치게

<verse>
까시네, 맨날 앞에 서서 연설 / 까시네, 결국 매를 들 거면서
"사랑해, 모두 너를 위한거야" / 그것이 배신의 낚시네
까시네, 글로벌 인재의 육성? / 까시네, 당신의 개로 기르면서
"기대해, 보다 밝은 너의 미래" / 그것이 배신의 낚시네

<hook>
We don't need no education
교육인 척 자원부가 제공하는 기만의 우라질레이션
We don't need no thought control
선생들이 구사하는 임요환 뺨치는 환상의 control
No dark sarcasm in the classroom
폭력을 가르친 건 어른, 결국 상처받는 우리들의 마음
Teachers, leave them kids alone
청소년이 미성숙하다니 이런, 이거 완전히 사기 치는 결론

<verse>
"됐어, 됐어, 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됐어"
"족해, 족해, 내 사투로 내가 늘어놓을래, 족해"
94년 그때지, 서태지가 "이젠 그런 가르침은 됐어"라고 말하면서
배때기를 불렸지, 여전히 학교는 학생들을 굴렸지

<chorus>
그러니까 학교! 이제는 바꿔! 더 이상 맞고! 살아갈 순 없잖아 이제는 바꿔!
어른에게 맡겼다간 낚여! 내가 직접 바꿔!

<verse>
"따지지 말고, 비판은 논술 할 때만 하고, 아무리 불만이 많아도, 잠깐일 뿐이니 참아둬"
십대들은 그래 ,흔들리기 쉽대
"6년만 참으면 되는데 뭐 하러 겁대가리 없이 개떼 마냥 모여 있데?"
떠들어봐야 바뀌는 건 없대
"공부해서 법대 가고 나서 말해"
원래 그 때는 불만이 많대
부모님한테, 이런 얘기 들을 때면 손을 들고 소리쳐!

<hook> 반복

<verse>
외쳐, 학생인권!
외쳐, 두발자유!
외쳐, 체벌금지!
외쳐, 입시폐지!

<chorus> 반복

<outro>
대답해......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대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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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엄마찾아 반만리」의 가사는 다음과 같다.



엄마찾아 반만리


원곡 'Bob Marley Rebel Music

프로듀싱 '팽이

작사 '실버라이닝


<buzz>
난 미스터 박하 아무도 안 봐 아무도 나의 이름을 몰랐지
그런 날 보고 그대 서울 거지라 부른다지만 설거지하기 싫어
아웅다웅하는 댁들보단 Soul 그득하지는 않겠어? 하, 가당치 않은 말 같다고?
자, 여기 설거지에 치여 사는 한 여인네의 하소연 한 번 들어봐

 
<한낱>
때를 알아 따랄랄라 울려대는 알람소리
정신차리기도 전 밥상 차리기도 전
쌓여있는 설거지 감 난 갈 길이 먼데
밥만 먹고 쏙 빠지네 지들끼리 뭔데
18세기든 20세기든  삼시 세 끼 쳇바퀴 여인네의 하루야
아이구마 화병들어 내 맘속이 썩누나

 
<팽이>
아이 엄마 과일깎아 내 입 속에 쏙 놓아
언제나 밥해주고 과일도 깎아주니
우리집 가까우면 내 마음 푹 놓아
학교에선 자기 일은 자기가 하라는데
어떻게 귀찮은데 아빠 어떡해야되?
 

<웅술>
아들아, 아버지 말 잘 들어라
자고로 남자란 근엄이 생명이라
부엌 근처엔 얼씬도 생각 말아라
설거지는 엄마가 우린 밥이나 잘 먹자
남자는 남자 할 일 해야지 그게 바로 답이지
애초부터 힘이 다르지
벽에 못박고 고치고 때빼고 광내고
여자들은 못하니 우리가 해야지


<팽이>
역시 우리 아버지 진짜 사나이 세상이 바뀌었지만 남잔 바깥 일
또 여잔 집안일을 해야 주변이 뭐라고 안하지 멀었지 난 아직

 
<hook>
엄마찾아 반만리 이제 밥말리 (가사가 잘 안 들리네-_-;)
밥말리의 레게음악은 내게 있어 진정한 밥의 의미, 그건 힙합의 의미 yo!
레블뮤직에 맞춰서 랩을 하며 내 밥그릇은 미루지 말고 내 손으로 설거지
밥말리의 레게음악은 내게 있어 진정한 밥의 의미, 그건 힙합의 의미 yo!
레블뮤직에 맞춰서 랩을 하며 내 밥그릇은 미루지 말고 내 손으로 설거지


<buzz>
듣자하니 답답해서 내 한 마디 하겠네
이 리듬에 맞춘다면 ‘일판’도 ‘놀판’
자 여기 잘 돌아가는 밥말리 판에 맞춰
다 같이 팔을 걷고 함께 설거지를!
 

<웅술>
부바라부바라부바바 밥 말아 먹을 반만리를 봤냐
왜 할 일 없이 남의 집에 들어왔냐 그리 할 일이 없었냐


<한낱 + 팽이>
한낱: 니는 일이 많냐 방에 박혀서 죽치고 떼쓰고 성내고 너네들은 뭐다냐 남자들은 못하냐
팽이: 아이 엄마 못하지 머리 속이 터지도록 공부하는데 엄만 집에 있는데 왜 속이 타지
한낱: 웃기다지 여태까지 갖가지 집안 일 처리 뚝이면 뚝, 딱이면 딱 요술 방망이 짓거리?
팽이: 뭔 말이 그리 정이 싸그리 없어요 엄마 잘 하시는 집안 일에 좀 더 애써요
한낱: 가족이란 매서운 사슬에 매여 살아 이름을 잃고 산 나의 결혼생활 이십년아
팽이: 신사와 같이 엄마 돕고 싶사와 아빠 가끔 식사와 설거지도 하잖아
한낱: 하참 나, 그 하찮다던 설거지 한참을 티내며 칭찬해 달라 생색은
        즐거운 우리집? 지겨울 뿐이지 이제 나는 갈란다 내 살 길 찾을란다



<hook>
엄마찾아 반만리 이제 밥말리 (가사가 잘 안 들리네-_-;)
밥말리의 레게음악은 내게 있어 진정한 밥의 의미, 그건 힙합의 의미 yo!
레블뮤직에 맞춰서 랩을 하며 내 밥그릇은 미루지 말고 내 손으로 설거지
밥말리의 레게음악은 내게 있어 진정한 밥의 의미, 그건 힙합의 의미 yo!
레블뮤직에 맞춰서 랩을 하며 내 밥그릇은 미루지 말고 내 손으로 설거지
Posted by 공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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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엘송 유해사이트라고 접속 안되는데 어디서 또 들을 수 있을까??

    2008.05.22 20:01 [ ADDR : EDIT/ DEL : REPLY ]
    • 유해사이트 -ㅂ-;;

      cafe.daum.net/ahimsa <- 여기에서 더실버라이닝 데모곡, 이랑 솔로 프로젝트 게시판

      2008.05.23 14:06 신고 [ ADDR : EDIT/ DEL ]
  2. 실버라이닝에 대해 알게되어서 기쁘네요, 퍼가요.^^

    2009.05.16 12:2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