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시민의 권리 보장하라
어른들이 지켜줬냐, 투표나 좀 잘하셈
(여러 가지 질문이 많이 들어올 피켓이긴 한데-
"촛불소녀"라는 식으로 여성 청소년들과 청소년들의 정치 활동을 표상하는 방식에 대한 문제제기)
대한민국 청소년이 무슨 대역죄인이라도 되나요?
새벽엔 아침도 못 먹게 수갑(0교시) 채우고
낮에는 꼼짝도 못 하게 칼(8교시) 씌우고
밤에는 집에도 못 가게 차꼬(야자) 채우다니요!
청소년과 여성을 물러나라고 하지 마십시오. 정작 방패에 찍힐 때는 어른 남자들도 다치긴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도 다치지 말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더 많은 사람들이 힘을 합해야 합니다. 필요한 것은 보호가 아니라 동등한 사람으로의 인정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보호란 것은 함께 싸울 때만 가능해집니다.
경찰님들 불복종 추천!
영어만 좋아하는 너는 어륀쥐
거짓말로 쇠고기 수입하는 너는 미친쥐
땅 파는 데만 환장한 너는 두더쥐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는 너는 박쥐
자꾸 그러면 뒤지쥐
그만하쥐~~
치료는 쥐박이 퇴치부터
표현의 자유 가로막을려는 어른들(공정택, 이명박, 예비군... ㅋㅋ) 사절!!
한 자리에 모여서 쥐덫놓기, 쥐를 잡자 퍼포먼스를 하는 중